그리다컷
001 / Index
drawcut.kr ↗

software,
drawn by
hand.

그리다컷은 1인 웹 앱·SaaS 스튜디오입니다.
엑셀로는 한계가 오는데 풀 SaaS는 부담스러운 그 사이
정확히 그 자리에 맞는 작은 도구를 손으로 그리듯 짭니다.

웹 애플리케이션 API 자동화 사업자 사이트 프로토타입 운영 도구 마이그레이션
03 / Process

듣고 → 추리고 →
만들고 → 넘기고.

큰 회사처럼 단계마다 다른 사람이 붙는 식이 아닙니다. 첫 메일부터 운영 가이드 전달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갑니다. 그래서 빠르고, 그래서 책임집니다.

01

듣기

메일이나 전화로 무엇이 필요한지 듣습니다. 막연한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— 같이 정리합니다.

02

추리기

꼭 만들어야 할 것과, 안 만들어도 되는 것을 분리합니다. 견적과 일정은 이 단계에서 정확해집니다.

03

만들기

한 화면씩, 한 흐름씩 보여드리며 만듭니다. 중간 점검이 자주 있어서 방향이 어긋나지 않습니다.

04

넘기기

사용 설명, 운영 가이드, 향후 수정을 위한 문서까지 함께 드립니다. 끝나도 끝이 아닙니다.

04 / Founder
Founder.
경준현 — 1인 웹 앱·SaaS 개발자
코드 한 줄까지 직접 짭니다.
의뢰인이 1년 뒤 직접 손볼 수 있는 코드를 씁니다.
— Letter from drawcut

혼자 짭니다.
그래서 약속한 만큼만 약속합니다.

큰 회사에 의뢰하면 쾌적하지만 비쌉니다. 외주 플랫폼은 싸지만 책임 소재가 흐릿합니다. 그 사이의 빈자리에 그리다컷이 있습니다.

저(경준현)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짭니다. 디자인·DB·배포·도메인까지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. 그래서 일정과 견적을 부풀려서 약속하지 않습니다 — 못 지키니까요.

작은 도구 하나 만들고 싶다는 가벼운 문의도 환영입니다. 정리되지 않은 메모 한 줄도 괜찮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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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 / For whom

이런 분께
가장 잘 맞습니다.

01

엑셀이 한계에 온 1인 사업자

시트가 너무 많아져서 더는 손이 안 올라가는 단계의 분.

02

풀 SaaS는 과한 작은 팀

월 50만원짜리 SaaS는 부담이고, 무료 도구는 부족한 분.

03

아이디어를 한 번 검증하고 싶은 분

큰 개발사에 맡기기 전에 동작하는 데모로 먼저 확인하고 싶은 분.

04

기존 시스템 사이가 어긋난 회사

쇼핑몰·세무·메신저 데이터가 따로 노는 곳을 정리하고 싶은 분.

→ Talk to drawcut

정리 안 된 메모 한 줄,
그걸로 충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