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ftware,
drawn by
hand.
그리다컷은 1인 웹 앱·SaaS 스튜디오입니다.
엑셀로는 한계가 오는데 풀 SaaS는 부담스러운 그 사이
정확히 그 자리에 맞는 작은 도구를 손으로 그리듯 짭니다.
작게,
그러나 정확하게.
한 번에 큰 시스템을 짓지 않습니다. 매일 쓰는 작은 흐름 하나를 정확히 풀어낸 다음, 필요해진 만큼만 옆으로 자라게 합니다. 의뢰인이 1년 뒤에도 직접 손볼 수 있는 코드인지를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.
내부 운영 도구 SaaS
회사·1인 사업자가 매일 쓰는 작은 운영 도구.
연동·자동화 워크플로
서로 안 맞는 SaaS 사이를 잇는 작은 다리.
작은 SaaS 제품
한 가지 문제만 정확히 푸는 작은 구독형 웹 서비스.
아이디어 프로토타입
머릿속 생각을 클릭 가능한 웹 데모로.
듣고 → 추리고 →
만들고 → 넘기고.
큰 회사처럼 단계마다 다른 사람이 붙는 식이 아닙니다. 첫 메일부터 운영 가이드 전달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갑니다. 그래서 빠르고, 그래서 책임집니다.
듣기
메일이나 전화로 무엇이 필요한지 듣습니다. 막연한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— 같이 정리합니다.
추리기
꼭 만들어야 할 것과, 안 만들어도 되는 것을 분리합니다. 견적과 일정은 이 단계에서 정확해집니다.
만들기
한 화면씩, 한 흐름씩 보여드리며 만듭니다. 중간 점검이 자주 있어서 방향이 어긋나지 않습니다.
넘기기
사용 설명, 운영 가이드, 향후 수정을 위한 문서까지 함께 드립니다. 끝나도 끝이 아닙니다.
혼자 짭니다.
그래서 약속한 만큼만 약속합니다.
큰 회사에 의뢰하면 쾌적하지만 비쌉니다. 외주 플랫폼은 싸지만 책임 소재가 흐릿합니다. 그 사이의 빈자리에 그리다컷이 있습니다.
저(경준현)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짭니다. 디자인·DB·배포·도메인까지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. 그래서 일정과 견적을 부풀려서 약속하지 않습니다 — 못 지키니까요.
작은 도구 하나 만들고 싶다는 가벼운 문의도 환영입니다. 정리되지 않은 메모 한 줄도 괜찮습니다.
이런 분께
가장 잘 맞습니다.
엑셀이 한계에 온 1인 사업자
시트가 너무 많아져서 더는 손이 안 올라가는 단계의 분.
풀 SaaS는 과한 작은 팀
월 50만원짜리 SaaS는 부담이고, 무료 도구는 부족한 분.
아이디어를 한 번 검증하고 싶은 분
큰 개발사에 맡기기 전에 동작하는 데모로 먼저 확인하고 싶은 분.
기존 시스템 사이가 어긋난 회사
쇼핑몰·세무·메신저 데이터가 따로 노는 곳을 정리하고 싶은 분.